여름철, 벼락(낙뢰) 조심하세요
여름철, 벼락(낙뢰) 조심하세요
by 운영자 2006.07.19
광양소방서(서장 김화표)는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소나기와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벼락이 자주 발생,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벼락(낙뢰)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관리대책 기간을 운영 중이다.
최근 우리나라엔 한해 평균 110만여 회의 벼락이 내리치고 있으며 이런 벼락은 7~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벼락 등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벼락이 칠 경우에는 피뢰침 있는 건물 내부로 대피하고 야외에서는 몸을 가능한 낮추고 우묵한 곳으로 피하며, 야외에서 낚싯대나 골프채 등 길고 뾰족한 물건을 들고 서서 있으면 위험하므로 시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에 벼락에 의한 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바로 사망하지 않고 90% 이상이 일시적인 충격에 의해 쓰러지기 때문에 즉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면 생명을 건질 수 있다.
광양소방서에서는 시민에 대한 심폐소생술 확산을 위하여 광양보건대학과 협의 시민응급처치교실을 운영하여 97회 10,132명을 교육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기관·단체의 접수를 받아 구급대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우리나라엔 한해 평균 110만여 회의 벼락이 내리치고 있으며 이런 벼락은 7~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벼락 등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벼락이 칠 경우에는 피뢰침 있는 건물 내부로 대피하고 야외에서는 몸을 가능한 낮추고 우묵한 곳으로 피하며, 야외에서 낚싯대나 골프채 등 길고 뾰족한 물건을 들고 서서 있으면 위험하므로 시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에 벼락에 의한 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바로 사망하지 않고 90% 이상이 일시적인 충격에 의해 쓰러지기 때문에 즉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면 생명을 건질 수 있다.
광양소방서에서는 시민에 대한 심폐소생술 확산을 위하여 광양보건대학과 협의 시민응급처치교실을 운영하여 97회 10,132명을 교육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기관·단체의 접수를 받아 구급대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