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포트 세일즈’ 성황
광양항 ‘포트 세일즈’ 성황
by 운영자 2006.07.24
광양항 화물유치를 위한 ‘포트 세일즈(Port Sales)’에 선사 대표와 화주 등 관계자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전남도는 20일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광양시와 컨테이너공단, 순천·광양상공회의소와 함께 ‘경인지역 선·화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 우윤근 국회의원, 이희범 무역협회장, 이성웅 광양시장, 김수성 광양시의회 의장, 정이기 한국컨공단 이사장, 송영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터미널 운영사, 화주, 선사대표 등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광양항은 지난 98년 개장한 후 물동량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고, 컨 부두가 내년 16선석으로 확충되면 연간 300만TEU이상 처리하는 자생력 있는 항만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 지사는 “이제는 광양항 증설과 관련해 더 이상 정치적 논리, 지역적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광양항처럼 우수한 항만을 키우는 것이 유통·물류회사에게도 도움이 되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물류중심 국가로 나아가는데도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날 ‘광양항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광양항 물동량 창출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 피더선박 전용부두 제공, 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조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했다.
이어 광양항을 이용하는 선사 및 화주, 운영사들이 물류경쟁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전남도는 20일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광양시와 컨테이너공단, 순천·광양상공회의소와 함께 ‘경인지역 선·화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 우윤근 국회의원, 이희범 무역협회장, 이성웅 광양시장, 김수성 광양시의회 의장, 정이기 한국컨공단 이사장, 송영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터미널 운영사, 화주, 선사대표 등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광양항은 지난 98년 개장한 후 물동량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고, 컨 부두가 내년 16선석으로 확충되면 연간 300만TEU이상 처리하는 자생력 있는 항만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 지사는 “이제는 광양항 증설과 관련해 더 이상 정치적 논리, 지역적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광양항처럼 우수한 항만을 키우는 것이 유통·물류회사에게도 도움이 되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물류중심 국가로 나아가는데도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날 ‘광양항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광양항 물동량 창출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 피더선박 전용부두 제공, 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조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했다.
이어 광양항을 이용하는 선사 및 화주, 운영사들이 물류경쟁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