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벼 친환경농업지구 선진지 비교 견학 실시
광양시, 벼 친환경농업지구 선진지 비교 견학 실시
by 운영자 2006.07.26
광양시는 지난 26일 관내 벼 친환경재배농가 42명과 관계공무원 3명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실천 우수지구인 전라북도 김제시 새만금 농산 지구와 부안군 주산 친환경농업지구의 친환경 쌀 재배단지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에는 우리지역에서 친환경 쌀 생산단지로 조성 추진하고 있는 광양읍 세풍단지(60ha), 옥곡면 오감이 통한 쌀 단지(70ha), 진월면 진정·이정 쌀 단지(40ha) 참여농가의 대표자와 선도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쌀 재배농가들의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법 간 비교 견학을 통한 친환경 쌀 재배 및 유통 신기술의 습득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우렁이 농법, 오리농법 현장과 친환경농자재 생산제조시설, 미곡종합처리장 시설을 견학하였고 우수한 사례는 우리시 친환경농업 육성시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친환경농업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친환경 쌀 재배단지로 추진하는 3개 단지 170ha에 사업비 3억 4천만 원의 친환경농자재를 지원공급하며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친환경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할 방침이다.
이번 견학에는 우리지역에서 친환경 쌀 생산단지로 조성 추진하고 있는 광양읍 세풍단지(60ha), 옥곡면 오감이 통한 쌀 단지(70ha), 진월면 진정·이정 쌀 단지(40ha) 참여농가의 대표자와 선도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쌀 재배농가들의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법 간 비교 견학을 통한 친환경 쌀 재배 및 유통 신기술의 습득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우렁이 농법, 오리농법 현장과 친환경농자재 생산제조시설, 미곡종합처리장 시설을 견학하였고 우수한 사례는 우리시 친환경농업 육성시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친환경농업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친환경 쌀 재배단지로 추진하는 3개 단지 170ha에 사업비 3억 4천만 원의 친환경농자재를 지원공급하며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친환경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