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관내 경로당에 건강기구 보급
보성군, 관내 경로당에 건강기구 보급
by 운영자 2006.07.27
보성군이 관내 전체 경로당에 건강기구를 보급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25일 보성군은 “지난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현재 노인인구비율이 26%에 육박하고 있어 노인들을 위한 건강관리가 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올해 노인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4,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24개소 경로당에 안마베드 등 건강기구를 보급, 큰 호응을 받고 있어 오는 2010년까지 연차적으로 이를 확대해 관내 전체 경로당에 건강기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인들의 휴식공간인 보성지역의 경로당은 지난 6월말 현재 302개소가 등록, 관리되고 있으며 그동안 개·보수사업, 신축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경로당별로 운영비 72만원과 난방비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 및 시설의 현대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보성군은 이밖에도 노인 안부 살피기, 노인 일자리 사업의 확충 등 노인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25일 보성군은 “지난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현재 노인인구비율이 26%에 육박하고 있어 노인들을 위한 건강관리가 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올해 노인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4,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24개소 경로당에 안마베드 등 건강기구를 보급, 큰 호응을 받고 있어 오는 2010년까지 연차적으로 이를 확대해 관내 전체 경로당에 건강기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인들의 휴식공간인 보성지역의 경로당은 지난 6월말 현재 302개소가 등록, 관리되고 있으며 그동안 개·보수사업, 신축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경로당별로 운영비 72만원과 난방비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 및 시설의 현대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보성군은 이밖에도 노인 안부 살피기, 노인 일자리 사업의 확충 등 노인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