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상의 지역특산품 상표권 등록 지원
순천광양상의 지역특산품 상표권 등록 지원
by 운영자 2006.08.08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지역 특산품에 대한 상표권 등록 지원을 통해 명품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전남지식재산센터(회장 송영수)는 6일 “지난해 7월 1일부터 시행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제도를 활성화하고 DDA, FTA 등에서의 국제적인 지리적표시 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국내의 지리적표시가 외국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 동부 지역의 유명 특산품인 순천단감과 고흥유자 등에 대한 상표권등록, 디자인개발 및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 지역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 브랜드의 판로개척을 통해 관련 산업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우선 최근 지자체에서 불고 있는 특산품 브랜드 경영흐름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고흥군의 유자와 순천시의 단감에 대해 상표권으로 등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감과 유자의 지리적특성과 특산품의 품질특성, 양자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확보를 위해 올해 특허청에서 3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 전문조사기관의 연구용역을 시행한다.
또 맞춤식 특별교육 및 설명회를 통해 지역 브랜드의 활성화에 나서고, 특산품의 포장이나 용기에 관련되는 디자인개발지원, '2006 상표 디자인전'을 통한 지역 특산품 전시와 지역축제행사·지역장터 등에서의 홍보관 운영 및 행사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전남지식재산센터(회장 송영수)는 6일 “지난해 7월 1일부터 시행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제도를 활성화하고 DDA, FTA 등에서의 국제적인 지리적표시 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국내의 지리적표시가 외국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 동부 지역의 유명 특산품인 순천단감과 고흥유자 등에 대한 상표권등록, 디자인개발 및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 지역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 브랜드의 판로개척을 통해 관련 산업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우선 최근 지자체에서 불고 있는 특산품 브랜드 경영흐름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고흥군의 유자와 순천시의 단감에 대해 상표권으로 등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감과 유자의 지리적특성과 특산품의 품질특성, 양자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 확보를 위해 올해 특허청에서 3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 전문조사기관의 연구용역을 시행한다.
또 맞춤식 특별교육 및 설명회를 통해 지역 브랜드의 활성화에 나서고, 특산품의 포장이나 용기에 관련되는 디자인개발지원, '2006 상표 디자인전'을 통한 지역 특산품 전시와 지역축제행사·지역장터 등에서의 홍보관 운영 및 행사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