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시원 꽁꽁 여름나들이’ 캠프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시원 꽁꽁 여름나들이’ 캠프
by 운영자 2006.08.09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지킴이단(위원장 박흥수 전라남도 도의원)은 피학대 아동들과 아이지기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한 ‘시원 꽁꽁 여름나들이’ 일일캠프를 지난 3일 목요일 하루 동안 보성군 율포해수풀장에서 펼쳤다.
이번 캠프는 물리적, 환경적 여건으로 인해 가정 내에서 적절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피학대 아동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권익보호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했다.
이 행사의 주관을 맞고 있는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지킴이단은 지난해 10월 지역사회의 학대받는 아동이나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위험 요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지지체계를 마련해주고자 박흥수 위원장을 포함하여 200여 명의 단원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것.
이들은 피학대아동가정방문 사랑의 빵 전달, 외식문화 체험, 영화 및 일일 나들이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매주 실시되는 ‘사랑의 빵 나눔’은 아동지킴이단 운영위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피학대아동의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피학대아동이 소외되는 것을 예방하고, 아동의 안전을 모니터 하며 아동과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어 호응을 받고 있다.
박흥수 아동지킴이단 위원장은 “모든 아동은 학대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다”며, “향후 아동지킴이단의 활동들이 학대로부터 상처받은 아동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물리적, 환경적 여건으로 인해 가정 내에서 적절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피학대 아동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권익보호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했다.
이 행사의 주관을 맞고 있는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지킴이단은 지난해 10월 지역사회의 학대받는 아동이나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위험 요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지지체계를 마련해주고자 박흥수 위원장을 포함하여 200여 명의 단원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것.
이들은 피학대아동가정방문 사랑의 빵 전달, 외식문화 체험, 영화 및 일일 나들이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매주 실시되는 ‘사랑의 빵 나눔’은 아동지킴이단 운영위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피학대아동의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피학대아동이 소외되는 것을 예방하고, 아동의 안전을 모니터 하며 아동과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어 호응을 받고 있다.
박흥수 아동지킴이단 위원장은 “모든 아동은 학대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다”며, “향후 아동지킴이단의 활동들이 학대로부터 상처받은 아동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