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원예농협 농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광양원예농협 농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by 운영자 2006.08.09
광양원예농협(조합장 김영배)이 4일 농산물판매사업과 유통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농협중앙회로부터 올해 네 번째 농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조합으로 선정됐다.
광양원협은 지난 2001년 광양지역 회원농협 최초로 친환경 작목반 6개 조직을 육성, 농협유통과 삼성홈플러스 등 12개 업체에 친환경농산물을 납품해 연간 30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양원협은 2004년 광양시로부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업체로 지정돼 초·중·고·보육시설, 유치원 등 총 142개교에 40억 원의 농산물을 납품해 오고 있다. 특히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 운영 주체로 선정돼 단감·방울토마토·파프리카 등 연간 10억 원의 농산물을 일본과 대만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광양원협은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사업에도 참여, 광양지역이 주산지인 애호박을 ‘햇빛모아’라는 공동브랜드로 대형유통업체에 직거래 출하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광양원협은 지난 2001년 광양지역 회원농협 최초로 친환경 작목반 6개 조직을 육성, 농협유통과 삼성홈플러스 등 12개 업체에 친환경농산물을 납품해 연간 30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양원협은 2004년 광양시로부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업체로 지정돼 초·중·고·보육시설, 유치원 등 총 142개교에 40억 원의 농산물을 납품해 오고 있다. 특히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 운영 주체로 선정돼 단감·방울토마토·파프리카 등 연간 10억 원의 농산물을 일본과 대만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광양원협은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사업에도 참여, 광양지역이 주산지인 애호박을 ‘햇빛모아’라는 공동브랜드로 대형유통업체에 직거래 출하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