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관광객 위해 무선 CCTV 설치
순천만, 관광객 위해 무선 CCTV 설치
by 운영자 2006.08.17
-실시간으로 순천만 비경 감상-
순천만을 가보지 않고도 순천만에 다녀온 듯 실시간으로 순천만을 탐방할 수 있는 무선CCTV가 생겨 화제다.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인 희귀 조류의 월동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순천만의 다른 모습들을 시간이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게 된 것.
지난 6월 15일 순천만 CCTV 설치 사업에 착공하여 현재 시험 가동 중인 무선 CCTV는 순천자연상태관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50인치 화면을 통해 순천만의 비경을 한눈에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장치다.
설치된 CCTV는 무선으로 작동되며 줌으로 당기고 밀 수 있다. 또 약 200도 정도의 회전을 통한 시야 확보가 가능해 실제로 순천만 비경을 탐방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이다.
지금까지 순천만에는 장산 순천만 갯벌체험장으로 가는 제4수문 쪽에 기존에 CCTV(C2)가 한 대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서 용산전망대(C1)와 장산 갯벌체험장(C3), 자연생태관 옥상(C4)에 3대가 추가로 설치되어 총 4대가 설치 운영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CCTV를 통해 관광객들이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더 즐길 수 있기 바란다”며 “또한 수시로 탐방객들을 확인할 수 있어 갯벌 훼손이나 환경 파괴행위를 최대한 빨리 막을 수 있는 등 전체적으로 순천만을 통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순천만 생태계 보존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순천만을 가보지 않고도 순천만에 다녀온 듯 실시간으로 순천만을 탐방할 수 있는 무선CCTV가 생겨 화제다.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인 희귀 조류의 월동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순천만의 다른 모습들을 시간이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게 된 것.
지난 6월 15일 순천만 CCTV 설치 사업에 착공하여 현재 시험 가동 중인 무선 CCTV는 순천자연상태관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50인치 화면을 통해 순천만의 비경을 한눈에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장치다.
설치된 CCTV는 무선으로 작동되며 줌으로 당기고 밀 수 있다. 또 약 200도 정도의 회전을 통한 시야 확보가 가능해 실제로 순천만 비경을 탐방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이다.
지금까지 순천만에는 장산 순천만 갯벌체험장으로 가는 제4수문 쪽에 기존에 CCTV(C2)가 한 대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서 용산전망대(C1)와 장산 갯벌체험장(C3), 자연생태관 옥상(C4)에 3대가 추가로 설치되어 총 4대가 설치 운영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CCTV를 통해 관광객들이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더 즐길 수 있기 바란다”며 “또한 수시로 탐방객들을 확인할 수 있어 갯벌 훼손이나 환경 파괴행위를 최대한 빨리 막을 수 있는 등 전체적으로 순천만을 통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순천만 생태계 보존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