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인 40명 문인시화 기획 전시회
순천시인 40명 문인시화 기획 전시회
by 운영자 2006.08.18
순천지역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인 40명이 모여 시화 기획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순천시문화예술회관 제1 · 2전시실에서 펼쳐지는 시화전에는 순천예총 회장 문두근 시인의 ‘천길 물속에 잠긴다’ 등을 비롯, 이 지역 중견시인들의 작품 40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시화전에는 순천문학동우회장인 장윤호 시인이 ‘시의 쉼표’, 8순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시집을 발간하는 등 왕성한 창작열로 화제를 모았던 윤광진 시인이 ‘눈 내리는 창가’, 순천이 낳은 위대한 시인인 임학수의 시를 발굴하고 순천의 옛 시들을 번역해 소개한 허근 시인이 ‘합일(合一)’, 순천문인협회 부지부장 배영숙 시인이 ‘상사화’로 각각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해 월간 모던 포엠 ‘5월의 시인’으로 선정된 바 있고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윤예주 시인이 ‘겨울, 순천만에서’, 순천시청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시인 김광현씨가 ‘달빛’을 전시작으로 내놓았다.
이번 시화전은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명성과 위상을 정립하고 문인예술의 발전과 활발한 창작활동 및 의욕을 고취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에 대한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2일까지 순천시문화예술회관 제1 · 2전시실에서 펼쳐지는 시화전에는 순천예총 회장 문두근 시인의 ‘천길 물속에 잠긴다’ 등을 비롯, 이 지역 중견시인들의 작품 40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시화전에는 순천문학동우회장인 장윤호 시인이 ‘시의 쉼표’, 8순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시집을 발간하는 등 왕성한 창작열로 화제를 모았던 윤광진 시인이 ‘눈 내리는 창가’, 순천이 낳은 위대한 시인인 임학수의 시를 발굴하고 순천의 옛 시들을 번역해 소개한 허근 시인이 ‘합일(合一)’, 순천문인협회 부지부장 배영숙 시인이 ‘상사화’로 각각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해 월간 모던 포엠 ‘5월의 시인’으로 선정된 바 있고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윤예주 시인이 ‘겨울, 순천만에서’, 순천시청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시인 김광현씨가 ‘달빛’을 전시작으로 내놓았다.
이번 시화전은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명성과 위상을 정립하고 문인예술의 발전과 활발한 창작활동 및 의욕을 고취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에 대한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