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베드재배·딸기 우량묘 생산 사업 큰 효과
순천시, 베드재배·딸기 우량묘 생산 사업 큰 효과
by 운영자 2006.08.18
순천시가 2008년 실시예정인 종자산업법의 신품종 보호제도실시에 따른 딸기 품종 로얄티 지급문제에 대비하고 딸기 품종확대재배와 친환경딸기 안전 다수확 재배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시설 비가림 및 베드(상자 모주)재배와 우량묘 생산사업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최근 외서 딸기묘 생산농가와 인근 딸기재배 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외서면 가용리 조영순씨 농가에서 가진 생산사업 평가회에서 국내에서 육종한 매향, 설향 품종을 진흥청 국비사업과 연계해 배드내 냉·온수 순환시설, 환풍시설, 자동관비, 자동개폐시설, 해가림시설 등으로 딸기 우량 묘를 확대 보급한 결과, 딸기 생산량이 지난해 10a당 3,500~4,000kg에서 올해는 4,500~6,800kg으로 50~70% 증가됐다고 밝혔다.
또 탄저병, 위황병이 발생하지 않아 상품성도 80% 이상 증대되는 등 고품질 친환경 딸기가 다수확돼 기존 수입품종을 대체함으로써 로열티 지급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서면에서 생산되는 딸기 묘는 154개 농가에서 베드 폿트 육묘재배 1.6ha, 비 가림 2중 하우스 8.1ha, 모주 상자재배와 일반 폿트 재배 등 총 21.5ha면적에서 1,300만본을 생산, 15억원의 조수입을 얻고 있으며, 그 중 전체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우량묘 480만본은 일반노지에서 생산된 묘보다 70%이상 가격을 높게 받아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딸기 베드 시설비가 많이 소요돼 어려움이 있으나, 딸기 우량묘 생산 종합평가회를 통해 우량 품종 확보와 함께 베드시설 내 육묘와 딸기수확을 통한 2모작 재배기술을 농가에 확대 보급해 농가소득를 획기적으로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최근 외서 딸기묘 생산농가와 인근 딸기재배 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외서면 가용리 조영순씨 농가에서 가진 생산사업 평가회에서 국내에서 육종한 매향, 설향 품종을 진흥청 국비사업과 연계해 배드내 냉·온수 순환시설, 환풍시설, 자동관비, 자동개폐시설, 해가림시설 등으로 딸기 우량 묘를 확대 보급한 결과, 딸기 생산량이 지난해 10a당 3,500~4,000kg에서 올해는 4,500~6,800kg으로 50~70% 증가됐다고 밝혔다.
또 탄저병, 위황병이 발생하지 않아 상품성도 80% 이상 증대되는 등 고품질 친환경 딸기가 다수확돼 기존 수입품종을 대체함으로써 로열티 지급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서면에서 생산되는 딸기 묘는 154개 농가에서 베드 폿트 육묘재배 1.6ha, 비 가림 2중 하우스 8.1ha, 모주 상자재배와 일반 폿트 재배 등 총 21.5ha면적에서 1,300만본을 생산, 15억원의 조수입을 얻고 있으며, 그 중 전체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우량묘 480만본은 일반노지에서 생산된 묘보다 70%이상 가격을 높게 받아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딸기 베드 시설비가 많이 소요돼 어려움이 있으나, 딸기 우량묘 생산 종합평가회를 통해 우량 품종 확보와 함께 베드시설 내 육묘와 딸기수확을 통한 2모작 재배기술을 농가에 확대 보급해 농가소득를 획기적으로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