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송전선 2개 노선 지중화 추진
순천-광양 송전선 2개 노선 지중화 추진
by 운영자 2006.08.21
순천시의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자연재해로 인한 정전을 예방하기 위한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
한국전력공사 부산 전력처에서 추진하는 순천·광양 송전선로 2개 노선 지중화 관로공사는 총연장 3,223m에 이르는 조례동 일대 관로를 대상으로 600여 일이 소요되는 공사로 도심 상공으로 통과하는 고압선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하고 철탑 13기를 철거하는 공사다.
한전은 이를 위해 시에 2개 노선 도로 굴착 허가를 신청했다.
시는 굴착지점이 아파트와 상가밀집지역이며 지하시설물이 다량 매설된 곳으로 사업기간 중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민교통이 크게 불편할 것으로 판단하고 국도 2호선의 교통량을 감안, 변전소-공고 간 1개 노선으로 병합 추진토록 했다.
시는 교통소통 대책과 사고방지 대책을 통행인과 시민들에게 충분히 홍보를 한 후 빠른 시일 내에 도로 굴착을 허가할 방침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심 상공에 지나가는 고압선의 전자파로 인한 시민 건강 저해요인 해소는 물론 흉물스러운 고압선이 사라져 시민들이 도심 내에서도 아무런 방해 없이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부산 전력처에서 추진하는 순천·광양 송전선로 2개 노선 지중화 관로공사는 총연장 3,223m에 이르는 조례동 일대 관로를 대상으로 600여 일이 소요되는 공사로 도심 상공으로 통과하는 고압선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하고 철탑 13기를 철거하는 공사다.
한전은 이를 위해 시에 2개 노선 도로 굴착 허가를 신청했다.
시는 굴착지점이 아파트와 상가밀집지역이며 지하시설물이 다량 매설된 곳으로 사업기간 중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민교통이 크게 불편할 것으로 판단하고 국도 2호선의 교통량을 감안, 변전소-공고 간 1개 노선으로 병합 추진토록 했다.
시는 교통소통 대책과 사고방지 대책을 통행인과 시민들에게 충분히 홍보를 한 후 빠른 시일 내에 도로 굴착을 허가할 방침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심 상공에 지나가는 고압선의 전자파로 인한 시민 건강 저해요인 해소는 물론 흉물스러운 고압선이 사라져 시민들이 도심 내에서도 아무런 방해 없이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