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녹동초, KBS·SKY배 배구 전국 제패
고흥 녹동초, KBS·SKY배 배구 전국 제패
by 운영자 2006.08.23
고흥 녹동초교가 KBS·SKY배 제8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녹동초는 지난 18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전에서 서울 신강초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충북 남천초교가 우승했다. 담양동초교도 남자부 3위에 올랐다.
또 녹동초 신종호와 남천초 김민지는 각각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부터 3일간 고흥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1개팀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초등배구 사상 처음으로 KBS·SKY에서 결승전을 직접 중계해 시청자에게도 초등학교 배구대회의 재미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대회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녹동초는 지난 18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전에서 서울 신강초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충북 남천초교가 우승했다. 담양동초교도 남자부 3위에 올랐다.
또 녹동초 신종호와 남천초 김민지는 각각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부터 3일간 고흥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1개팀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초등배구 사상 처음으로 KBS·SKY에서 결승전을 직접 중계해 시청자에게도 초등학교 배구대회의 재미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대회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