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 계곡 등 피서지 일제 대청결 활동 실시
광양시, 백운산 계곡 등 피서지 일제 대청결 활동 실시
by 운영자 2006.08.25
광양시는 피서철 기간에 백운산 5대 계곡 및 하천·해안변 등에 버려진 쓰레기와 태풍 ‘에위니아’로 인해 발생한 수해쓰레기에 대한 일제 대청결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광양시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1개월 동안 자연발생유원지를 운영한 결과 21만 여 명이 백운산 5대 계곡(봉강·옥룡·옥곡·진상·다압)을 찾았으며, 금년부터 입장료를 받지 않아 매우 좋아졌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피서객들이 되가져가지 않은 쓰레기와 수해 쓰레기 등으로 깨끗했던 5대 계곡이 몸살을 앓고 있어 대청결 활동 기간(8.16. ~ 8.25.)중에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 일제 대청소에는 공무원과 주민, 환경단체 및 기업체에서 약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대청결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깨끗한 자연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단속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1개월 동안 자연발생유원지를 운영한 결과 21만 여 명이 백운산 5대 계곡(봉강·옥룡·옥곡·진상·다압)을 찾았으며, 금년부터 입장료를 받지 않아 매우 좋아졌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피서객들이 되가져가지 않은 쓰레기와 수해 쓰레기 등으로 깨끗했던 5대 계곡이 몸살을 앓고 있어 대청결 활동 기간(8.16. ~ 8.25.)중에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 일제 대청소에는 공무원과 주민, 환경단체 및 기업체에서 약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대청결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깨끗한 자연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단속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