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워크숍 개최
순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워크숍 개최
by 운영자 2006.08.28
- 시, 유기농법·축산 연계 자연순환형 단지 조성 밝혀
순천지역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을 위한 워크숍이 농림부와 순천시, 시범단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25일 이틀간에 걸쳐 순천 로얄호텔 세미나실에서 농림부 주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순천시는 순천만과 주암호 수계에 들어설 광역친환경농업단지는 유기농법과 유기축산을 연계한 자연순환형 친환경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1단계로 내년까지 기반조성, 2단계로 2009년까지 자연순환형 농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보고했다.
또 단국대 환경경제학과 허승욱 교수가 광역친환경농업단지 발전 방향에 관한 특강을 가졌고, 김창한 오창농협장은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25일 별량농협 친환경농자재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순천만 등을 둘러봤다.
순천지역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을 위한 워크숍이 농림부와 순천시, 시범단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25일 이틀간에 걸쳐 순천 로얄호텔 세미나실에서 농림부 주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순천시는 순천만과 주암호 수계에 들어설 광역친환경농업단지는 유기농법과 유기축산을 연계한 자연순환형 친환경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1단계로 내년까지 기반조성, 2단계로 2009년까지 자연순환형 농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보고했다.
또 단국대 환경경제학과 허승욱 교수가 광역친환경농업단지 발전 방향에 관한 특강을 가졌고, 김창한 오창농협장은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25일 별량농협 친환경농자재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순천만 등을 둘러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