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앞두고 집단급식소 특별위생점검 나서
개학 앞두고 집단급식소 특별위생점검 나서
by 운영자 2006.08.30
순천시, 집단급식소·식재료공급소 113개소 대상
순천시가 각급 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집단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위해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급식소 등에 대한 특별 점검에 들어갔다.
순천시는 28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순천시교육청 등 유관기관합동단속반을 편성해 학교 집단급식소 73곳과 식재료 공급업소 40곳에 대해 식재료와 조리기구의 적정 세척과 소독 여부, 영업자와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그리고 식품위생법령에 따른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이들 업소에 대하여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 등 미생물 감이검사도 병행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각급 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집단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위해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급식소 등에 대한 특별 점검에 들어갔다.
순천시는 28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순천시교육청 등 유관기관합동단속반을 편성해 학교 집단급식소 73곳과 식재료 공급업소 40곳에 대해 식재료와 조리기구의 적정 세척과 소독 여부, 영업자와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그리고 식품위생법령에 따른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이들 업소에 대하여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 등 미생물 감이검사도 병행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