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모범음식점 대표자 간담회 개최
광양시 모범음식점 대표자 간담회 개최
by 운영자 2006.09.04
광양시 보건소에서는 지난달 3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모범음식점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보건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음식업지부 광양지부에서 추천한 일반음식점 22개소에 대한 모범음식점 지정 심의 결과를 발표하고 9월 1일부터 신규 지정 된다고 밝혔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모범음식점 지정점」및「모범음식표지판」을 제작 교부하고 수도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시는 관광객 및 내방객에게 차별화된 업소의 청결한 이미지와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위생복과 앞치마 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모범음식점은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범음식점 95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모범음식점 지정점」및「모범음식표지판」을 제작 교부하고 수도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시는 관광객 및 내방객에게 차별화된 업소의 청결한 이미지와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위생복과 앞치마 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모범음식점은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범음식점 95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