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 김종호선생 12주기 추모식 및 기념비 제막행사 가져
설성 김종호선생 12주기 추모식 및 기념비 제막행사 가져
by 운영자 2006.09.12
-동광 I.C 도로부지 內 교통광장에서 제막식 거행-
광양시는지난 11일 우산공원에서 설성 김종호 선생 12주기 추모식과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광양I.C 도로부지 內 교통광장에서 기념사업회 임원, 기관단체장, 시의회, 가족, 친지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 바치신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후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기념비 건립계획이 알려지자 청매실농원에서 500만원 상당의 표지석과 받침돌을 기증해 주었고,『설성공원』 표지석 글씨는 광양시장이 직접 휘호해 주었다.
시에서는 내년에 기념비 제막 행사장 주변에 3억여 원을 들여 2,500평 규모의 생활권공원(가칭 설성공원)을 조성할 계획하여 꽃과 숲의 푸른 도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설성 김종호 선생은 1926년 광양읍 목성리에서 태어나 제20대 전남도지사와 제16대 건설부장관을 역임하면서 컨테이너 화물의 대동맥이 된 고삽재건설과 광양제철소 입지 선정, 광양항 건설의 정책 결정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광양시는지난 11일 우산공원에서 설성 김종호 선생 12주기 추모식과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광양I.C 도로부지 內 교통광장에서 기념사업회 임원, 기관단체장, 시의회, 가족, 친지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 바치신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후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기념비 건립계획이 알려지자 청매실농원에서 500만원 상당의 표지석과 받침돌을 기증해 주었고,『설성공원』 표지석 글씨는 광양시장이 직접 휘호해 주었다.
시에서는 내년에 기념비 제막 행사장 주변에 3억여 원을 들여 2,500평 규모의 생활권공원(가칭 설성공원)을 조성할 계획하여 꽃과 숲의 푸른 도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설성 김종호 선생은 1926년 광양읍 목성리에서 태어나 제20대 전남도지사와 제16대 건설부장관을 역임하면서 컨테이너 화물의 대동맥이 된 고삽재건설과 광양제철소 입지 선정, 광양항 건설의 정책 결정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