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결식아동 돕기 나눔 뷔페 열어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결식아동 돕기 나눔 뷔페 열어
by 운영자 2006.09.13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지킴이단(위원장 박흥수 전라남도 도의원)은 저소득층 결식아동과 피학대아동을 돕기 위한 ‘콩 세 알 나눔 뷔페’를 순천시 로얄호텔 4층 로얄홀에서 다가오는 14일 (목) 11:00시부터 21:00까지 진행한다. 행사의 제목인 ‘콩 세 알’은 정채봉 시인의 시 ‘콩 세 알’의 내용(농부가 콩을 심을 때 세 알씩 심는 이유는 자신과 하늘의 새, 땅의 벌레와 나누기 위함)을 빌린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지난해 10월 발대식을 가진 후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피학대 아동을 위해 일해 온 아동지킴이단은, 지난 1년여 동안의 활동을 해오면서 순천시 내 많은 아이들이 가정 내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영양공급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음을 파악하게 되었다. 또한, 아동들이 방과 후 적절한 놀이공간이나 학습공간을 찾지 못하는 등 저소득층을 위한 문화공간이 절실함을 발견하였다.
이에 아동지킴이단은 ‘콩 세 알 나눔 뷔페’를 통해 거둔 수익금으로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이지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1년간 필요한 도시락 5,000여개를 제공하고, 240회 영양 간식을 제공해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민들레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특히, 이번 콩 세 알 나눔 뷔페는 지역주민의 관심을 유도하여 지역사회 내 나눔의 행사로 만들기 위하여, 식사제공이 이루어지는 동안 음악회(라이브공연, 아동공연, 통기타, 색소폰 등)를 진행할 예정이며, 행사의 주최인 아동지킴이단이 직접 만든 쿠키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박흥수 아동지킴이단 위원장은 “이번행사가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 성장과 아이들의 문화공간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복지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753-5125~9
지난해 10월 발대식을 가진 후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피학대 아동을 위해 일해 온 아동지킴이단은, 지난 1년여 동안의 활동을 해오면서 순천시 내 많은 아이들이 가정 내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영양공급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음을 파악하게 되었다. 또한, 아동들이 방과 후 적절한 놀이공간이나 학습공간을 찾지 못하는 등 저소득층을 위한 문화공간이 절실함을 발견하였다.
이에 아동지킴이단은 ‘콩 세 알 나눔 뷔페’를 통해 거둔 수익금으로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이지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1년간 필요한 도시락 5,000여개를 제공하고, 240회 영양 간식을 제공해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민들레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특히, 이번 콩 세 알 나눔 뷔페는 지역주민의 관심을 유도하여 지역사회 내 나눔의 행사로 만들기 위하여, 식사제공이 이루어지는 동안 음악회(라이브공연, 아동공연, 통기타, 색소폰 등)를 진행할 예정이며, 행사의 주최인 아동지킴이단이 직접 만든 쿠키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박흥수 아동지킴이단 위원장은 “이번행사가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 성장과 아이들의 문화공간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복지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753-5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