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비쿼터스 물류 광양시티 국제포럼’ 개최
‘국제 유비쿼터스 물류 광양시티 국제포럼’ 개최
by 운영자 2006.09.13
‘국제 유비쿼터스 물류 광양시티 국제포럼 및 전시회’가 오는 15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부가치의 광양항 물류 허브 육성 전략 및 향후 계획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유비쿼터스 물류의 핵심인 무선식별시스템(소형 전자 칩을 이용해 사물의 정보를 처리하는 기술. RFID) 및 물류관련 국내외 기술과 시장정보의 공유와 교류를 통해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광양시가 관계기관단체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포럼과 함께 유비쿼터스 물류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련 22개 업체가 관련기술의 홍보를 위한 전시회를 가지며 순천의 ㈜파루(대표 강문식)와 ㈜손텍도 전시회 및 기술발표를 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순천대 산학협력중심대학 조병록 부단장은 “지역산업의 재편을 고려하고, 미래지향적 산업의 육성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루의 강문식 대표는 “국내 RFID와 관련해 20여개의 선도기업이 지역의 중소도시에서 첫 전시회를 갖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며 그래서 더더욱 그 의미가 크다”면서 “광양항이 갖는 물류도시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포럼과 함께 유비쿼터스 물류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련 22개 업체가 관련기술의 홍보를 위한 전시회를 가지며 순천의 ㈜파루(대표 강문식)와 ㈜손텍도 전시회 및 기술발표를 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순천대 산학협력중심대학 조병록 부단장은 “지역산업의 재편을 고려하고, 미래지향적 산업의 육성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루의 강문식 대표는 “국내 RFID와 관련해 20여개의 선도기업이 지역의 중소도시에서 첫 전시회를 갖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며 그래서 더더욱 그 의미가 크다”면서 “광양항이 갖는 물류도시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