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르익은 가을, 남도의 축제도 무르익는다

무르익은 가을, 남도의 축제도 무르익는다

by 운영자 2006.09.22

남도는 지금 가을 향기로 가득하다.
바람도 부드러워졌고 산과 들 풍경은 어김없이 가을 빛깔이다.

전어는 통통하게 살이 올랐고, 길섶의 코스모스는 바람 따라 하늘거린다. 식물들은 따스한 볕 속에 곱게 무르익을 준비를 이미 마쳤다. 이 계절에 남도에서 색깔 있는 축제들이 이어진다. 자연 그대로인 남도의 산과 강, 들 그리고 바다를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