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현지민원처리팀’ 운영
순천경찰서, ‘현지민원처리팀’ 운영
by 운영자 2006.09.25
순천경찰서(서장 김진희)가 주민들의 민원을 현지에서 접수하여 고충을 해결하고 신뢰받는 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권역별 ‘현지민원처리팀’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3일 별량면 5일장을 처음 찾은 순천경찰서 현지민원처리팀은 별량, 상사, 도사주민들 가운데 원동기 면허 응시 희망자 40여 명에게 별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학과 교육 및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였고, 각종 민원을 접수?상담하여 주민 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순천경찰서 한 관계자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충을 상담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경찰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별도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대는 별량면 관내 독거노인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3일 별량면 5일장을 처음 찾은 순천경찰서 현지민원처리팀은 별량, 상사, 도사주민들 가운데 원동기 면허 응시 희망자 40여 명에게 별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학과 교육 및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였고, 각종 민원을 접수?상담하여 주민 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순천경찰서 한 관계자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충을 상담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경찰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별도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대는 별량면 관내 독거노인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