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추석절 종합대책 수립
순천시, 추석절 종합대책 수립
by 운영자 2006.09.26
-교통편의 제공ㆍ병의원 비상진료 대책 등 추진-
순천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0월 2일~8일까지 7일 동안 귀성객 수송과 보건?진료, 부정 농?특산물 단속 등에 나설 방침이다.
25일 시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공무원 10개반 109명으로 대책반을 구성해 상수도, 수송, 주암댐 성묘, 공원묘지 성묘, 쓰레기, 재난?재해, 보건?진료, 가로?보안등, 도로정비 대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 4일부터 교통 혼잡지역에 유도요원을 배치하고, 시립공원묘지 운행버스를 증회 운영해 추석 귀성객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이날 오후 귀성객 환영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6일 추석 당일에는 육군 1179부대와 수자원공사로부터 선박 6척을 지원받아 주암본댐과 상사조절지댐 선착장에서 주암댐 주변의 수몰지역 성묘객 특별 수송에 나선다.
또한 258개소에 달하는 공공보건기관, 의원 및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약국을 대상으로 날짜별로 분산 진료를 추진하는 한편 방역비상근무, 식중독비상근무, 전염병환자발생 예방을 위한 추석절 보건?비상진료 대책도 수립했다.
이밖에도 추석맞이 청결대책으로 차량 14대를 동원,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지, 공한지의 무단방치 쓰레기를 합동 수거할 계획이다.
또 주암댐, 상사호, 이사천 유역 등 상수원 지역, 순천산단 주변 하천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해 오?폐수 불법방류 등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행위,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행위, 폐수배출허용(방류수)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순천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0월 2일~8일까지 7일 동안 귀성객 수송과 보건?진료, 부정 농?특산물 단속 등에 나설 방침이다.
25일 시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공무원 10개반 109명으로 대책반을 구성해 상수도, 수송, 주암댐 성묘, 공원묘지 성묘, 쓰레기, 재난?재해, 보건?진료, 가로?보안등, 도로정비 대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 4일부터 교통 혼잡지역에 유도요원을 배치하고, 시립공원묘지 운행버스를 증회 운영해 추석 귀성객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이날 오후 귀성객 환영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6일 추석 당일에는 육군 1179부대와 수자원공사로부터 선박 6척을 지원받아 주암본댐과 상사조절지댐 선착장에서 주암댐 주변의 수몰지역 성묘객 특별 수송에 나선다.
또한 258개소에 달하는 공공보건기관, 의원 및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약국을 대상으로 날짜별로 분산 진료를 추진하는 한편 방역비상근무, 식중독비상근무, 전염병환자발생 예방을 위한 추석절 보건?비상진료 대책도 수립했다.
이밖에도 추석맞이 청결대책으로 차량 14대를 동원,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지, 공한지의 무단방치 쓰레기를 합동 수거할 계획이다.
또 주암댐, 상사호, 이사천 유역 등 상수원 지역, 순천산단 주변 하천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해 오?폐수 불법방류 등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행위,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행위, 폐수배출허용(방류수)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