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부 한국 문화 적응 교육, ‘광양 사랑, 가족 사랑 우리는 행복해요’
외국인주부 한국 문화 적응 교육, ‘광양 사랑, 가족 사랑 우리는 행복해요’
by 운영자 2006.09.29
광양시는 지난 28일 오전 10시부터 여성문화센터에서 관내 외국인 주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주부 한국문화 적응교육을 실시했다.
2002년부터 광양시 특수시책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외국인 주부들의 문화?제도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지역문화를 이해함으로써 건전가정을 육성하고자 마련된 것.
‘행복한 가정생활과 가족관계 향상교육’이라는 주제로 김혜선 순천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황토염색 체험, 우리 전통 떡 만들기(오색 송편 빚기) 등의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의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문화적 차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02년부터 광양시 특수시책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외국인 주부들의 문화?제도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지역문화를 이해함으로써 건전가정을 육성하고자 마련된 것.
‘행복한 가정생활과 가족관계 향상교육’이라는 주제로 김혜선 순천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황토염색 체험, 우리 전통 떡 만들기(오색 송편 빚기) 등의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의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문화적 차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