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연리지 축제’ 성료
광양제철, ‘연리지 축제’ 성료
by 운영자 2006.10.17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외주 파트너사,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연리지 축제'를 지난 14일 제철소 내 백운 그린랜드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다.
지난 7월 4일 비전선포 후 100일을 맞이하여 노ㆍ사ㆍ민 상생 관계를 재정립하고, ‘Global No.1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 완성’의 비전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어린이 문예마당을 비롯해 노ㆍ사ㆍ민 화합을 다짐하는 화합마당, 장기자랑 경연 및 초청가수 공연,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축제마당 등 3부로 나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됐다.
특히 광양제철소 허남석 소장을 비롯해 외주 파트너사 노사 대표, 광양시민 등 31명이 함께 노ㆍ사ㆍ민의 화합을 다짐하는 공동 선언문을 낭독했다. 한편 이날 허남석 소장을 비롯해 제철소와 외주파트너사 임직원이 먹을거리 장터의 봉사자로 활동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4일 비전선포 후 100일을 맞이하여 노ㆍ사ㆍ민 상생 관계를 재정립하고, ‘Global No.1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 완성’의 비전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어린이 문예마당을 비롯해 노ㆍ사ㆍ민 화합을 다짐하는 화합마당, 장기자랑 경연 및 초청가수 공연,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축제마당 등 3부로 나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됐다.
특히 광양제철소 허남석 소장을 비롯해 외주 파트너사 노사 대표, 광양시민 등 31명이 함께 노ㆍ사ㆍ민의 화합을 다짐하는 공동 선언문을 낭독했다. 한편 이날 허남석 소장을 비롯해 제철소와 외주파트너사 임직원이 먹을거리 장터의 봉사자로 활동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