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우석어린이집 가족한마당잔치 열어
공립우석어린이집 가족한마당잔치 열어
by 운영자 2006.10.18
- 지체부자유 어린이들의 나들이 도와
지체부자유 미취학 아동들의 ‘가족 한마당’행사가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 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지난 13일 순천 ‘우석어린이집’(원장 진현자) 50여 명의 지체부자유 아동들과 60여명의 자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한마당 행사는 다함께 풍선 날리기, 명랑 운동회, 신나는 댄스, 철인3종 경기, 캐릭터 사진촬영, 레크리에이션, 우석 노래자랑 등으로 지체부자유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의 협조로 처음으로 부모들의 손을 잡고 야외 나들이에 나섰으며 모처럼 불편한 몸을 잊은 채 파란 가을 하늘 아래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를 가졌다.
티셔츠 60여벌, 학용품, 음료수, 과자 등을 지원한 김희경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장은 “추후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를 활용하는 소외계층 및 장애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마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우석어린이집의 장애아동들에게 잔디 운동장을 제공키로 협조하는 결연식도 가졌다.
한편 순천시 최초 장애아동 전담 보육시설로 지난 11월 개원한 우석어린이집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송광사에 위탁 운영해 장애아 보육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
지체부자유 미취학 아동들의 ‘가족 한마당’행사가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 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지난 13일 순천 ‘우석어린이집’(원장 진현자) 50여 명의 지체부자유 아동들과 60여명의 자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한마당 행사는 다함께 풍선 날리기, 명랑 운동회, 신나는 댄스, 철인3종 경기, 캐릭터 사진촬영, 레크리에이션, 우석 노래자랑 등으로 지체부자유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의 협조로 처음으로 부모들의 손을 잡고 야외 나들이에 나섰으며 모처럼 불편한 몸을 잊은 채 파란 가을 하늘 아래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를 가졌다.
티셔츠 60여벌, 학용품, 음료수, 과자 등을 지원한 김희경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장은 “추후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를 활용하는 소외계층 및 장애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마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우석어린이집의 장애아동들에게 잔디 운동장을 제공키로 협조하는 결연식도 가졌다.
한편 순천시 최초 장애아동 전담 보육시설로 지난 11월 개원한 우석어린이집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송광사에 위탁 운영해 장애아 보육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