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월~광영간 도로 확ㆍ포장공사 추진

진월~광영간 도로 확ㆍ포장공사 추진

by 운영자 2006.10.20

전라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송대수)에서는 지난 19일 광양시 진월면에 위치한 진월 ~ 광영간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광양 출신 남기호 의원은 “본 도로가 온전한 도로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공사 종점을 진월면 망덕리 태인대교(국도2호선)에서 광영동까지 2km 연장 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함께 현장을 방문한 건설소방위원회 의원들은 남기호 의원의 의견에 긍정적으로 동감하고 전남도 관계 공무원에게 질의한 결과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얻었다.

남기호 의원은 이번 사업을 금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여달라고 주문하면서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2001년 7월 착공하여 2006년 12월 준공예정으로 추진 중인 진월~광영간도로 확ㆍ포장공사는 광양시 진월면 선소리 ~ 망덕리 태인대교(국도2호선)까지 2.22km 구간에 대하여 총사업비 12억2천830만원을 투입해 95.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