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간담회 개최
광양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간담회 개최
by 운영자 2006.10.20
광양경찰서(서장 오진선) 중마지구대(대장 민병규)는 지난 18일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및 주민대표, 지구대장 및 순찰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빈집털이 예방 및 대책’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출 시 문단속 잘하기, TV나 거실 형광등 켜고 외출하기 등 절도 사건에 대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홍보하고 아파트 출입구에 방범시설물(CCTV 등) 설치, 우유 투입구 폐쇄 등 자위방범체제를 구축토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출 시 문단속 잘하기, TV나 거실 형광등 켜고 외출하기 등 절도 사건에 대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홍보하고 아파트 출입구에 방범시설물(CCTV 등) 설치, 우유 투입구 폐쇄 등 자위방범체제를 구축토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