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남초, 전국대회 왕중왕 ‘우승’
광양남초, 전국대회 왕중왕 ‘우승’
by 운영자 2006.10.20
- 서울 동명초와 결승전 승리, 전국 292개교 중 ‘최고팀’ 결정전남 드래곤즈 유소년클럽인 광양제철 남초등학교가 2006년 전국 292개 초등학교 축구팀 가운데 최고의 팀으로 결정됐다.
제철 남초등학교는 19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벌어진 제5회 육군참모총장기 전국 초등학교 왕중왕 축구대회 서울 동명초와의 결승전에서 1-0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이 됐다.
제철남초는 연장 후반 3분 서상훈이 코너킥을 올렸고 채현욱이 헤딩슛으로 마무리, 귀중한 결승골을 넣었다.
결승골을 넣은 채현욱은 최우수선수로 뽑혔고 어시스트를 한 서상훈이 도움상, 수비상은 박건형, GK상은 김성환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왕중왕 대회에서 제철남초가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철 남초등학교는 19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벌어진 제5회 육군참모총장기 전국 초등학교 왕중왕 축구대회 서울 동명초와의 결승전에서 1-0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이 됐다.
제철남초는 연장 후반 3분 서상훈이 코너킥을 올렸고 채현욱이 헤딩슛으로 마무리, 귀중한 결승골을 넣었다.
결승골을 넣은 채현욱은 최우수선수로 뽑혔고 어시스트를 한 서상훈이 도움상, 수비상은 박건형, GK상은 김성환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왕중왕 대회에서 제철남초가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