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년 씨 자랑스런 전남인 선정
나종년 씨 자랑스런 전남인 선정
by 운영자 2006.10.26
- 고로쇠 장류제품 개발 미국 등으로 수출, 연 3억 이상 매출 나종년(46, 광양 옥룡) 씨가 올해의 자랑스런 전남인으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지난 25일 강진군에서 열린 ‘제10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나종년 씨를 ‘신지식인분야 올해의 자랑스런 전남인’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농림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이기도 한 나종년 씨는 마을 주변에 지천으로 널린 고로쇠나무 수액을 이용한 간장ㆍ된장을 개발, 연 3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등지로도 수출을 하고 있어 남도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5일 강진군에서 열린 ‘제10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나종년 씨를 ‘신지식인분야 올해의 자랑스런 전남인’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농림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이기도 한 나종년 씨는 마을 주변에 지천으로 널린 고로쇠나무 수액을 이용한 간장ㆍ된장을 개발, 연 3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등지로도 수출을 하고 있어 남도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