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기 씨, ‘투명 그립’ 미국 특허 획득
남상기 씨, ‘투명 그립’ 미국 특허 획득
by 운영자 2006.10.31
국내 한 골프 용품 전문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투명 골프 그립’이 골프의 본고장인 미국 정부의 특허를 받으며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2003년 일명 장갑이 필요 없는 그립 ‘씨탑(SiTop)’을 개발, 국내외에 선풍을 일으켰던 순천시 ㈜어머니 골프의 대표 남상기(49) 씨가 최근 ‘씨탑’으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남 대표가 7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씨탑’은 일반 고무 그립과는 달리 특수 우레탄 재질을 사용, 땀 등으로 미끄러지기 쉬운 점을 보완, 손에 달라붙도록 만들어 골프 장갑을 사용하지 않고 골프를 칠 수 있다.
또 타격 시 충격을 흡수, 골퍼들의 팔꿈치 부상을 현저히 줄여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어머니골프는 ‘씨탑’ 개발과 함께 일본에 2년간 100만개 수출 계약했고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꾸준히 팔리고 있다.
이번 미국 특허 취득 이후에는 미국, 독일 등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벌써 독일 업체와는 20만 유로 상당의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한 상태.
남 대표는 국산 골프산업 발전 및 해외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광주MBC가 시상하는 ‘희망대상’ 기업경영부문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남 대표는 “‘씨탑’은 감촉이 좋고 기능면에서 탁월해 세계 골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골프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 대표는 국내에서는 처음 골프채를 자체 디자인하고 개량해 2000년 골프채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곡면형 페이스 드라이버 헤드 등 골프채와 관련 1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03년 일명 장갑이 필요 없는 그립 ‘씨탑(SiTop)’을 개발, 국내외에 선풍을 일으켰던 순천시 ㈜어머니 골프의 대표 남상기(49) 씨가 최근 ‘씨탑’으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남 대표가 7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씨탑’은 일반 고무 그립과는 달리 특수 우레탄 재질을 사용, 땀 등으로 미끄러지기 쉬운 점을 보완, 손에 달라붙도록 만들어 골프 장갑을 사용하지 않고 골프를 칠 수 있다.
또 타격 시 충격을 흡수, 골퍼들의 팔꿈치 부상을 현저히 줄여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어머니골프는 ‘씨탑’ 개발과 함께 일본에 2년간 100만개 수출 계약했고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꾸준히 팔리고 있다.
이번 미국 특허 취득 이후에는 미국, 독일 등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벌써 독일 업체와는 20만 유로 상당의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한 상태.
남 대표는 국산 골프산업 발전 및 해외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광주MBC가 시상하는 ‘희망대상’ 기업경영부문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남 대표는 “‘씨탑’은 감촉이 좋고 기능면에서 탁월해 세계 골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골프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 대표는 국내에서는 처음 골프채를 자체 디자인하고 개량해 2000년 골프채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곡면형 페이스 드라이버 헤드 등 골프채와 관련 1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