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기적의도서관 '살기좋은지역자원만들기대회' 금상 수상
순천기적의도서관 '살기좋은지역자원만들기대회' 금상 수상
by 운영자 2006.11.08
순천시의 기적의도서관이 ‘제1회 살기 좋은 지역 자원 만들기 경영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의 아름다운 공원, 도로, 숲, 마을, 자연경관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제1회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 자원 경연대회’를 개최, 경북 의성의 ‘산수유 꽃피는 마을’ 등 총 100곳을 선정했다.
순천의 ‘기적의 도서관’은 여수의 ‘백도’, 진주의 ‘천년광장과 진주성’과 함께 금상 수상 마을로 뽑혔다. 은상은 전북 고창의 ‘고창읍섭 답성놀이’와 ‘공음 청보리·메밀밭’, 충북 청주의 ‘가로수 길’, 강원 양구의 ‘박수근 미술관’, 영월군의 ‘동강 어리연’, 경북 울진의 금강송 군락지‘에 돌아갔다.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의 아름다운 공원, 도로, 숲, 마을, 자연경관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제1회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지역 자원 경연대회’를 개최, 경북 의성의 ‘산수유 꽃피는 마을’ 등 총 100곳을 선정했다.
순천의 ‘기적의 도서관’은 여수의 ‘백도’, 진주의 ‘천년광장과 진주성’과 함께 금상 수상 마을로 뽑혔다. 은상은 전북 고창의 ‘고창읍섭 답성놀이’와 ‘공음 청보리·메밀밭’, 충북 청주의 ‘가로수 길’, 강원 양구의 ‘박수근 미술관’, 영월군의 ‘동강 어리연’, 경북 울진의 금강송 군락지‘에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