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밤ㆍ광양 매실 친환경 인증 늘어
순천 밤ㆍ광양 매실 친환경 인증 늘어
by 운영자 2006.11.10
- 판로 넓고 가격도 높아 ‘일석이조’순천과 광양 지역의 특산물이 친환경 인증 범위가 늘고 이에 따라 안정적인 가격으로 지역특산품의 명품화와 소득을 높여 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순천 밤은 269ha를 인증 받아 4kg 포장으로 일반농산물은 1만원, 무농약은 1만2천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양 매실은 59ha를 인증 받아 10kg포장으로 일반농산물은 2만5천원, 저농약은 3만원, 무농약은 3만5천원, 유기농은 4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흥 유자는 94ha를 인증 받아 10kg 포장으로 일반농산물은 1만8천원, 저농약은 2만8천원, 무농약은 3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 녹차는 431ha를 인증 받아 100g당 일반농산물과 저농약, 무농약은 2만5천원, 유기농은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순천농협의 배는 오는 13일까지 목포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열리는 GAP인증농산물 전시·판매행사에 참여한다.
GAP란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각종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이다. 특히, 농약, 토양, 수질을 검사해 안전성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이력추적관리를 의무화해 안전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추적해 원인규명 및 신속한 조치를 가능토록 하게 된다.
순천 밤은 269ha를 인증 받아 4kg 포장으로 일반농산물은 1만원, 무농약은 1만2천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양 매실은 59ha를 인증 받아 10kg포장으로 일반농산물은 2만5천원, 저농약은 3만원, 무농약은 3만5천원, 유기농은 4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흥 유자는 94ha를 인증 받아 10kg 포장으로 일반농산물은 1만8천원, 저농약은 2만8천원, 무농약은 3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 녹차는 431ha를 인증 받아 100g당 일반농산물과 저농약, 무농약은 2만5천원, 유기농은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순천농협의 배는 오는 13일까지 목포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열리는 GAP인증농산물 전시·판매행사에 참여한다.
GAP란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각종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이다. 특히, 농약, 토양, 수질을 검사해 안전성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이력추적관리를 의무화해 안전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추적해 원인규명 및 신속한 조치를 가능토록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