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냉동·냉장창고 운영 본격화
광양항 냉동·냉장창고 운영 본격화
by 운영자 2006.11.01
- 검역·통관 비용 절약ㆍ광양항 활성화 기대
광양항의 냉동·냉장창고 및 복합운송지원창고 운영사로 선정된 로지스올인터내셔널(주)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지난달 30일 광양시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회의실에서 전대차계약을 맺고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의 정이기 이사장은 “냉동·냉장창고 및 복합운송창고의 활성화를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일을 계기로 광양호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광양항이 물류발전상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양항 냉동·냉장창고(연면적 4,934㎡, 사업비 80억원)와 복합운송창고(연면적 2,172㎡, 사업비 19억원)는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입구에 위치한 도이동 부지에 자리하고 있다.
광양항의 냉동·냉장창고 및 복합운송지원창고 운영사로 선정된 로지스올인터내셔널(주)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지난달 30일 광양시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회의실에서 전대차계약을 맺고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의 정이기 이사장은 “냉동·냉장창고 및 복합운송창고의 활성화를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일을 계기로 광양호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광양항이 물류발전상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양항 냉동·냉장창고(연면적 4,934㎡, 사업비 80억원)와 복합운송창고(연면적 2,172㎡, 사업비 19억원)는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입구에 위치한 도이동 부지에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