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축구전용2구장 ‘준공’
광양축구전용2구장 ‘준공’
by 운영자 2006.11.03
- 지난 2월 착공, 20억원 투입 인조잔디 완성
광양시는 작년 12월 축구전용1구장 준공에 이어 1년이 채 안돼 인근에 본부석과 관람석 등 편익시설을 갖춘 인조잔디구장인 축구전용2구장까지 완공해 축구 도시의 면모를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축구전용2구장은 광양시가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월 착공, 9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된 것으로 인근1구장과 함께 공설운동장천연구장의 사용 제한 단점을 보완해 전천후 사용이 가능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축구전용구장의 완공으로 그동안 토사구장에서 실시하던 전지훈련을 인조잔디구장을 사용함으로써 전년에 비해 20여 팀이 늘어난 110여개 축구팀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007세계청소년월드컵축구대회 개최도시로 광양시가 사실상 확정되어 참가국의 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 축구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이듬해인 2008년에도 전국체전 축구 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등 스포츠 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부가가치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작년 12월 축구전용1구장 준공에 이어 1년이 채 안돼 인근에 본부석과 관람석 등 편익시설을 갖춘 인조잔디구장인 축구전용2구장까지 완공해 축구 도시의 면모를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축구전용2구장은 광양시가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월 착공, 9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된 것으로 인근1구장과 함께 공설운동장천연구장의 사용 제한 단점을 보완해 전천후 사용이 가능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축구전용구장의 완공으로 그동안 토사구장에서 실시하던 전지훈련을 인조잔디구장을 사용함으로써 전년에 비해 20여 팀이 늘어난 110여개 축구팀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007세계청소년월드컵축구대회 개최도시로 광양시가 사실상 확정되어 참가국의 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 축구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이듬해인 2008년에도 전국체전 축구 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등 스포츠 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부가가치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