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봉강면 하조마을, 산촌체험마을로 거듭나
광양 봉강면 하조마을, 산촌체험마을로 거듭나
by 운영자 2006.11.07
- 오는 2008년 산촌체험관, 야생 재배단지 조성광양 봉강면 하조마을이 천혜의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산촌 체험마을로 거듭난다. 백운산 4대 계곡의 하나인 성불계곡의 상류에 위치해 고로쇠 약수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봉강면 하조마을은 산림청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산촌마을 개발사업 대상지를 검토한 결과 전국에서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2008년까지 산촌 생태 체험마을로 개발된다.
산촌마을 개발사업은 산림자원을 이용한 주민 소득원 개발과 산과 숲이 제공하는 생태 체험 마을 조성을 위한 것으로 산림청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한 개발계획을 엄정한 심사와 현지 실사를 토대로 전국에서 5개 마을을 선정한 것이다.
시범 마을로 선정된 하조마을은 2008년까지 국비 1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4억원을 지원받아 산촌 체험관과 임산물 판매장, 숯가마, 산약초ㆍ산채ㆍ야생화 재배단지가 조성되고 고로쇠 약수와 구들방찜질, 알밤과 화로구이 등과 같은 관광객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소와 한국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기본계획 및 실시 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개발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2년간 집중관리와 지도를 실시키로 했다.
산촌마을 개발사업은 산림자원을 이용한 주민 소득원 개발과 산과 숲이 제공하는 생태 체험 마을 조성을 위한 것으로 산림청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한 개발계획을 엄정한 심사와 현지 실사를 토대로 전국에서 5개 마을을 선정한 것이다.
시범 마을로 선정된 하조마을은 2008년까지 국비 1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4억원을 지원받아 산촌 체험관과 임산물 판매장, 숯가마, 산약초ㆍ산채ㆍ야생화 재배단지가 조성되고 고로쇠 약수와 구들방찜질, 알밤과 화로구이 등과 같은 관광객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소와 한국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기본계획 및 실시 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개발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2년간 집중관리와 지도를 실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