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화가’ 배윤정 양 개인전
‘10세 화가’ 배윤정 양 개인전
by 운영자 2006.11.14
15일부터 홈플러스 광양지점서
만 10세의 초등학생이 첫 그림 개인전을 갖는다.
주인공은 광양백운초교 4년생 배윤정 양. 배양은 15일부터 21일까지 홈플러스 광양지점 갤러리에서 ‘눈 오는 날의 두루미 남매’ ‘항아리와 들국화’ 등 작품 58점을 선보인다.
배양의 이번 작품들은 대부분 동물이나 사물 등을 소재로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개인전에는 배양의 동생 상규(7)군의 ‘금빛 나는 나무’와 ‘장승’ 등 2점도 함께 전시된다.
배양이 그림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4세 때부터. 어린이 집을 다니면서 각종 어린이 대회에서 배양은 상장을 거의 휩쓸다시피 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배양의 그림솜씨는 눈에 띄게 향상됐다.
1학년 때 그린 그림이 제31회 경향 예술제 미술부문 은상을 차지했고, 2학년 때는 동아교육어린이 미술대회에서 금상, 지난해는 제56회 세계아동 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이미 20여회의 굵직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한편 배양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광주 예술의거리에 있는 ‘갤러리 자리아트’에서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만 10세의 초등학생이 첫 그림 개인전을 갖는다.
주인공은 광양백운초교 4년생 배윤정 양. 배양은 15일부터 21일까지 홈플러스 광양지점 갤러리에서 ‘눈 오는 날의 두루미 남매’ ‘항아리와 들국화’ 등 작품 58점을 선보인다.
배양의 이번 작품들은 대부분 동물이나 사물 등을 소재로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개인전에는 배양의 동생 상규(7)군의 ‘금빛 나는 나무’와 ‘장승’ 등 2점도 함께 전시된다.
배양이 그림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4세 때부터. 어린이 집을 다니면서 각종 어린이 대회에서 배양은 상장을 거의 휩쓸다시피 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배양의 그림솜씨는 눈에 띄게 향상됐다.
1학년 때 그린 그림이 제31회 경향 예술제 미술부문 은상을 차지했고, 2학년 때는 동아교육어린이 미술대회에서 금상, 지난해는 제56회 세계아동 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이미 20여회의 굵직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한편 배양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광주 예술의거리에 있는 ‘갤러리 자리아트’에서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