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대학수능시험 교통종합대책 수립
순천시, 대학수능시험 교통종합대책 수립
by 운영자 2006.11.15
비상수송차량 대기ㆍ개인택시부제 해제 등
순천시가 대학수능시험일인 오는 16일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시를 위해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시험당일 등교시간대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0~30%를 추가배치, 배차간격을 단축하는 한편 시험장행 표지를 부착하고 안내방송을 실시해 수험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순천을 비롯 인근 광양, 고흥, 구례, 보성지역의 5,400여 명에 이르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순천고등학교 등 9개 고사장에는 시 공무원 40명을 교통지도원으로 배치, 시험장 주변 200m 이내에 차량 진ㆍ출입을 통제하고 인근지역 이면도로, 공한지 등으로 주차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수험표 미 지참자, 지각이 우려되는 학생은 비상대기 차량 및 순찰차와 연계해 긴급수송하고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키로 했다.
관공서, 국영기업체, 금융기관, 대기업, 50인 이상 사업체, 각급학교의 출근시각을 오전9시에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추도록 유도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수험생 태워주기 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당일 고사장 입구에서는 각 학교 자모회, 학생회, 자원봉사단체 등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하고 노관규 순천시장은 학생들의 격려차 시험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대학수능시험일인 오는 16일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시를 위해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시험당일 등교시간대에 시내버스 예비차량 20~30%를 추가배치, 배차간격을 단축하는 한편 시험장행 표지를 부착하고 안내방송을 실시해 수험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순천을 비롯 인근 광양, 고흥, 구례, 보성지역의 5,400여 명에 이르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순천고등학교 등 9개 고사장에는 시 공무원 40명을 교통지도원으로 배치, 시험장 주변 200m 이내에 차량 진ㆍ출입을 통제하고 인근지역 이면도로, 공한지 등으로 주차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수험표 미 지참자, 지각이 우려되는 학생은 비상대기 차량 및 순찰차와 연계해 긴급수송하고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키로 했다.
관공서, 국영기업체, 금융기관, 대기업, 50인 이상 사업체, 각급학교의 출근시각을 오전9시에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추도록 유도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수험생 태워주기 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당일 고사장 입구에서는 각 학교 자모회, 학생회, 자원봉사단체 등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하고 노관규 순천시장은 학생들의 격려차 시험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