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진월 보루, 순천 향림사 동종 등 문화재 지정
광양 진월 보루, 순천 향림사 동종 등 문화재 지정
by 운영자 2006.11.15
전남도 문화재위원회서 심의ㆍ의결
순천 향림사 동종, 광양 신아리 진월 보루, 광양 섬진진터 석비좌대 등 9건의 문화재가 도 문화재로 지정된다.
전남도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심의·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되는 문화재는 나주 금성정의록과 순천 향림사 동종 등 유형문화재가 2건, 곡성 당동리 산성과 화순 동복 연둔리 숲정이 등 기념물이 2건이다.
또, 무안 상동 들노래와 진도 소포걸군농악, 조도 닻배노래 등 무형문화재가 3건, 광양 다압 섬진진터 석비좌대, 광양 진월 신아리 보루 등 문화재자료가 2건이다.
도는 이들 문화재에 대해 앞으로 30일간의 지정예고 기간을 거쳐 제시된 의견을 수렴한 뒤 지정고시하고 도 문화재로 보존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영광 불갑사의 복장 전적은 중요도에 따라 개별 또는 종별로 21건의 도 문화재로 지정·관리해 왔었는데, 21건을 일괄해 국가문화재(보물 1470호, 일괄 259점) 1건으로 지정됨에 따라 도 문화재 지정에서 해제키로 했다.
순천 향림사 동종, 광양 신아리 진월 보루, 광양 섬진진터 석비좌대 등 9건의 문화재가 도 문화재로 지정된다.
전남도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심의·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되는 문화재는 나주 금성정의록과 순천 향림사 동종 등 유형문화재가 2건, 곡성 당동리 산성과 화순 동복 연둔리 숲정이 등 기념물이 2건이다.
또, 무안 상동 들노래와 진도 소포걸군농악, 조도 닻배노래 등 무형문화재가 3건, 광양 다압 섬진진터 석비좌대, 광양 진월 신아리 보루 등 문화재자료가 2건이다.
도는 이들 문화재에 대해 앞으로 30일간의 지정예고 기간을 거쳐 제시된 의견을 수렴한 뒤 지정고시하고 도 문화재로 보존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영광 불갑사의 복장 전적은 중요도에 따라 개별 또는 종별로 21건의 도 문화재로 지정·관리해 왔었는데, 21건을 일괄해 국가문화재(보물 1470호, 일괄 259점) 1건으로 지정됨에 따라 도 문화재 지정에서 해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