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진상종고, 항만물류고교로 거듭나
광양 진상종고, 항만물류고교로 거듭나
by 운영자 2006.11.16
실업계 학교였던 광양 진상종합고등학교 항만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국 최초 항만물류고등학교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해까지 학생 충원 미달이었던 진상종고는 2007학년도 신입생 120명 모집에 308명이 지원하여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으로 강세였던 전남미용고등학교나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2대 1)에 훨씬 앞선 것으로 시골에 위치한 지리적 한계와 진상종고에 대한 과거인식을 벗어나, 항만물류 산업에 대한 밝은 전망과 교육내용 및 진로에 대한 기대감이 경쟁률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진상종고는 올 8월 전국 최초 항만산업 특성화고등학교로 거듭난 데 이어, 학교 발전 기획단을 구성하여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기숙사 신축과, 관내항만관련 업체 취업알선,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STC와의 양해각서를 맺는 등 활발한 장기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으로 강세였던 전남미용고등학교나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2대 1)에 훨씬 앞선 것으로 시골에 위치한 지리적 한계와 진상종고에 대한 과거인식을 벗어나, 항만물류 산업에 대한 밝은 전망과 교육내용 및 진로에 대한 기대감이 경쟁률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진상종고는 올 8월 전국 최초 항만산업 특성화고등학교로 거듭난 데 이어, 학교 발전 기획단을 구성하여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기숙사 신축과, 관내항만관련 업체 취업알선,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STC와의 양해각서를 맺는 등 활발한 장기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