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 전국화재조사 심포지엄 최우수상 수상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 전국화재조사 심포지엄 최우수상 수상
by 운영자 2006.11.20
광양소방서(서장 김화표) 화재조사팀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광주 여성발전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화재조사 심포지엄’에서 ‘정수기 화재연구’라는 논문으로 최우수상을 수상,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연구논문을 발표한 광양소방서 송태현 화재조사팀장은 온·냉수를 조절하는 필수장치에 습기나 먼지 및 고장 등으로 발열하여 화재가 발생하는 과정 등을 재현한 사례로 정수기 제조 및 관리 유지에 크게 기여한 논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은 지난 9월 22일 전남소방본부가 개최한 전남화재조사 연찬대회에서도 최우수기관상과 최우수 개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 이번에 또다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은 지난 9월 22일 전남소방본부가 개최한 전남화재조사 연찬대회에서도 최우수기관상과 최우수 개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 이번에 또다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광양소방서 화재조사팀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