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구역청, 외자 유치 실적 우수기관
광양경제구역청, 외자 유치 실적 우수기관
by 운영자 2006.11.20
작년까지의 실적 평가…부산·진해청보다 월등
재경부로부터 8천만원의 성과금 지원 받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외자유치 실적이 인천 및 부산·진해청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근 재정경제부가 3개 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까지 외자유치실적을 평가한 결과 외투자금신고금액의 경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4.16억불로 인천의 1.3억불, 부산·진해청의 2.94억불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경부의 외자유치실적 평가기준은 외투자금신고금액, 본 계약 체결건수, MOU 체결건수 등 3개 항목을 비교평가 했는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3개 자유구역청 전체 외투자금신고금액 8.4억불의 49.5%인 4.16억불로서 3개 기관 중 가장 외자유치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04년 개청 이후 지금까지 페로니켈 제련(SNNC)공장 유치 등 15건에 26억불의 투자를 실현했으며, 대림산업(주)ㆍ RABO은행의 국제수산물가공유통단지 등 33건에 8억불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재정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운영비 일부를 이번 외자유치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키로 함에 따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경우 8천여만원의 성과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인천 6천여만원, 부산·진해 7천여만원과 비교해 볼 때 가장 많은 금액이다.
재경부로부터 8천만원의 성과금 지원 받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외자유치 실적이 인천 및 부산·진해청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근 재정경제부가 3개 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까지 외자유치실적을 평가한 결과 외투자금신고금액의 경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4.16억불로 인천의 1.3억불, 부산·진해청의 2.94억불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경부의 외자유치실적 평가기준은 외투자금신고금액, 본 계약 체결건수, MOU 체결건수 등 3개 항목을 비교평가 했는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3개 자유구역청 전체 외투자금신고금액 8.4억불의 49.5%인 4.16억불로서 3개 기관 중 가장 외자유치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04년 개청 이후 지금까지 페로니켈 제련(SNNC)공장 유치 등 15건에 26억불의 투자를 실현했으며, 대림산업(주)ㆍ RABO은행의 국제수산물가공유통단지 등 33건에 8억불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재정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운영비 일부를 이번 외자유치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키로 함에 따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경우 8천여만원의 성과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인천 6천여만원, 부산·진해 7천여만원과 비교해 볼 때 가장 많은 금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