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정신보건센터 회원 작품 한자리에
순천시 정신보건센터 회원 작품 한자리에
by 운영자 2006.11.22
순천시 보건소 주간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신장애 환우들이 1년 동안 정성들여 만든 한지공예 등의 작품 200여 점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되었다.
시는 21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자기, 비즈공예품 등 정신보건센터 회원 25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보건, 복지관계자를 대상으로 연찬회도 가졌다.
연찬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회원, 자원봉사자, 마을건강원 관계자, 보건복지 관련 대학생,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구 부산 동아대 웃음치료학과 교수의 웃음치료, 김연숙 노인학대예방센터 소장의 치매예방법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정신 장애인의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이번 자리를 만들었다”며 “지역사회의 정신보건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개소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회원, 자원봉사자 등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시는 21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자기, 비즈공예품 등 정신보건센터 회원 25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보건, 복지관계자를 대상으로 연찬회도 가졌다.
연찬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회원, 자원봉사자, 마을건강원 관계자, 보건복지 관련 대학생,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구 부산 동아대 웃음치료학과 교수의 웃음치료, 김연숙 노인학대예방센터 소장의 치매예방법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정신 장애인의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이번 자리를 만들었다”며 “지역사회의 정신보건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개소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회원, 자원봉사자 등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