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기적의도서관서 4번째 애니충격전
29일 기적의도서관서 4번째 애니충격전
by 운영자 2006.11.27
순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기적의 도서관 강당에서 무료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 4번째 ‘애니충격전’을 마련한다.
이번에 상영될 단편 애니메이션은 한국 작품 ‘어포섬 주머니쥐 사과쟁탈전’과 고래구출작전 등 총 9편.
최문수 감독의 작품인 ‘어포섬 주머니쥐 사과쟁탈전’은 사과를 훔쳐 먹으려는 주머니쥐와 사과를 지키려는 농부와의 신경전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2005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경쟁 졸업작품부문 특별상과 2006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경쟁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
이밖에도 2006 함부르크 국제단편영화제 관객상과 2006 포츠담 학생애니메이션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독일 작품 ‘딜리버리’와 2006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광고부문 그랑프리, 우수상, 2006 에미상 최우수 광고작품상을 받은 페덱스CF ‘막대기’편 등을 비롯 ‘땅다람쥐 수난기’ ‘헌팅’ ‘성냥팔이소녀 이야기’ ‘포코요 취침시간’ 등 9편이 상영된다.
최문수 감독의 작품인 ‘어포섬 주머니쥐 사과쟁탈전’은 사과를 훔쳐 먹으려는 주머니쥐와 사과를 지키려는 농부와의 신경전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2005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경쟁 졸업작품부문 특별상과 2006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경쟁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
이밖에도 2006 함부르크 국제단편영화제 관객상과 2006 포츠담 학생애니메이션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독일 작품 ‘딜리버리’와 2006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광고부문 그랑프리, 우수상, 2006 에미상 최우수 광고작품상을 받은 페덱스CF ‘막대기’편 등을 비롯 ‘땅다람쥐 수난기’ ‘헌팅’ ‘성냥팔이소녀 이야기’ ‘포코요 취침시간’ 등 9편이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