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진월초교, 일기쓰기 모범학교

광양 진월초교, 일기쓰기 모범학교

by 운영자 2006.12.01

공익법인 사랑의 일기 재단(이사장 문병호)이 24일 개최한 ‘2006 사랑의 일기 큰 잔치’에서 광양시 진월초교가 일기쓰기 모범학교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 30년 동안 아이들의 일기쓰기를 지도해온 박성수 교사는 그 공로를 인정박아 지도교사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인성 교육에 일기쓰기만한 것이 없다”는 박 교사는 “오히려 아이들과 마음 속 얘기까지 나눌 수 있어 학생 지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일기쓰기는 아이들과 교사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