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알도 해변공원, ‘숲 공원’으로 변모 중
배알도 해변공원, ‘숲 공원’으로 변모 중
by 운영자 2006.12.13
이팝나무 50주 식재 및 소나무 130주 전정 작업 실시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태인동 배알도 해변공원에 이팝나무를 식재하고 소나무를 전정해 아름다운 숲으로 가꾸고 있다.
이번에 식재하는 수종은 천연기념물 235호로 지정된 이팝나무로 사업비 600만원을 투자하여 배알도 해변공원 주차장 주변에 50주를 식재하여 차량통제 및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였고, 기 식재된 소나무 130주에 대한 전정 작업을 함께 추진해 수형조절 등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고사목을 제거해 아름다운 해변공원으로의 탈바꿈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배알도 해변공원 유원지는 5만7436㎡ 규모로 올해 4월에 준공이 되었으며 소나무 외 28종의 5만5466주가 식재되어 있다.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태인동 배알도 해변공원에 이팝나무를 식재하고 소나무를 전정해 아름다운 숲으로 가꾸고 있다.
이번에 식재하는 수종은 천연기념물 235호로 지정된 이팝나무로 사업비 600만원을 투자하여 배알도 해변공원 주차장 주변에 50주를 식재하여 차량통제 및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였고, 기 식재된 소나무 130주에 대한 전정 작업을 함께 추진해 수형조절 등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고사목을 제거해 아름다운 해변공원으로의 탈바꿈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배알도 해변공원 유원지는 5만7436㎡ 규모로 올해 4월에 준공이 되었으며 소나무 외 28종의 5만5466주가 식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