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판매점 인증 전남 1호점 광양서 오픈
한우 판매점 인증 전남 1호점 광양서 오픈
by 운영자 2006.12.14
한우고기를 100% 믿고 먹을 수 있는 한우판매점 인증 식당 광양 ‘매실한우’가 전남1호점으로 지정받아 지난 12일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한우판매점인증제는 내년 1월부터 정부에서 시행하는 식육 원산지표시제보다 한발 빨리 시작한 것으로 전국의 한우 생산단체인 전국한우협회의 인증심사위원회가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고 사후관리를 하는 제도이다.
인증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지난 6개월 동안 판매한 쇠고기가 한우고기라는 증명자료를 제시하고, 현장평가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야 한다.
또한 인증을 받은 후 월2회 정기적인 방문과 인증관리팀의 불시 방문, 암행평가 등 사후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한편 한우판매점으로 인증을 받은 식당은 현재 전남 4곳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모두 12곳이고, 내년까지 약 100여곳으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한우판매점인증제는 내년 1월부터 정부에서 시행하는 식육 원산지표시제보다 한발 빨리 시작한 것으로 전국의 한우 생산단체인 전국한우협회의 인증심사위원회가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고 사후관리를 하는 제도이다.
인증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지난 6개월 동안 판매한 쇠고기가 한우고기라는 증명자료를 제시하고, 현장평가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야 한다.
또한 인증을 받은 후 월2회 정기적인 방문과 인증관리팀의 불시 방문, 암행평가 등 사후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한편 한우판매점으로 인증을 받은 식당은 현재 전남 4곳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모두 12곳이고, 내년까지 약 100여곳으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