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벌레 방제 나무 주사 사업 추진

광양시, 벌레 방제 나무 주사 사업 추진

by 운영자 2006.12.15

광양시는 이달 중 광양읍 덕례리 산36번지 외 85필지, 55ha의 소나무를 대상으로 솔껍질깍지벌레 방제를 위한 나무주사사업을 실시한다.

솔껍질깍지벌레는 솔잎혹파리, 소나무재선충병과 함께 소나무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3대 산림병해충의 하나로 시에서는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솔껍질깍지벌레 수간주사사업, 지면약제살포 등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결과 점차 그 피해가 줄어들고 있다.

솔껍질깍지벌레로 인한 피해증상은 수관 하부의 잎부터 갈색으로 변하며 심한경우에는 수관 전체가 갈색수관 전체가 갈색으로 변하여 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