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이면도로 및 방범 취약지역에 가로등 설치ㆍ보수
순천시, 이면도로 및 방범 취약지역에 가로등 설치ㆍ보수
by 운영자 2006.12.19
순천시의 길거리가 밝아지고 있다.18일 시에 따르면 11월 말까지 1억1400여만원을 투입, 22개 읍면동 이면도로와 방범취약 지역 등에 가로등과 보안등 360여 개를 새로 설치했으며, 6000여만원을 들여 노후 가로등과 고장 난 가로등과 보안등 1700여 개를 교체 또는 수리했다.
시는 12월까지 8000여만원의 사업비로 장천동 시외버스 정류장 주변 가로등 8개소를 교체하고, 율산초등학교 주변에 10개의 가로등을 새로 설치하는 한편 읍면동 이면도로 65개소에 보안등을 설치할 방침이다.
현재 시 관내 가로등은 4600여 개, 보안등은 1만400여개에 이르고 있다.
한편 시는 건전하고 훈훈한 세밑분위기 조성과 시민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시와 단체, 기업체 등이 동참한 가운데 시청사와 순천역 로터리, 팔마경기장 앞 소공원, 풍덕동 하늘공원 등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8곳의 길거리에 조명등을 설치하고 내년 1월31일까지 매일 밤 불을 밝히고 있다.
시는 12월까지 8000여만원의 사업비로 장천동 시외버스 정류장 주변 가로등 8개소를 교체하고, 율산초등학교 주변에 10개의 가로등을 새로 설치하는 한편 읍면동 이면도로 65개소에 보안등을 설치할 방침이다.
현재 시 관내 가로등은 4600여 개, 보안등은 1만400여개에 이르고 있다.
한편 시는 건전하고 훈훈한 세밑분위기 조성과 시민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시와 단체, 기업체 등이 동참한 가운데 시청사와 순천역 로터리, 팔마경기장 앞 소공원, 풍덕동 하늘공원 등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8곳의 길거리에 조명등을 설치하고 내년 1월31일까지 매일 밤 불을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