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농업기술센터, 전국우수농촌지도기관 선정
보성농업기술센터, 전국우수농촌지도기관 선정
by 운영자 2006.12.20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6년도 전국 농촌지도사업 종합 보고회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FTA 협상 등으로 어려운 농산물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기 위해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 소비확산 및 판촉활동에 주력하였으며, 우리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과 소비촉진을 위한 관광 상품 개발 및 전시회도 꾸준히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험·연구사업과 더불어 작목에 대한 지역실증시험을 하여 위와 같이 전국우수농촌지도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06년도 전국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은 오는 21일 농촌진흥원(경기도 수원)에서 농업인, 소비자단체대표, 전문기자와 중앙, 지방 농촌지도기관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정성구 소장)가 우수기관으로 표창과 4억원의 상사업비를 수상하게 된다.
그동안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FTA 협상 등으로 어려운 농산물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기 위해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 소비확산 및 판촉활동에 주력하였으며, 우리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과 소비촉진을 위한 관광 상품 개발 및 전시회도 꾸준히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험·연구사업과 더불어 작목에 대한 지역실증시험을 하여 위와 같이 전국우수농촌지도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06년도 전국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은 오는 21일 농촌진흥원(경기도 수원)에서 농업인, 소비자단체대표, 전문기자와 중앙, 지방 농촌지도기관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정성구 소장)가 우수기관으로 표창과 4억원의 상사업비를 수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