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례호수공원 공사 진행 순조로워
순천 조례호수공원 공사 진행 순조로워
by 운영자 2006.12.22
“사업축소 아닌 1ㆍ2차 나누어 추진” 거듭 밝혀 사업비 105억원 확보…토지보상 등 1차분 공정 40% 진행
순천시의 현안사업인 조례호수공원 공사가 지난 11월 착공에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시 관계자는 20일 “순천 조례호수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단체에서 사업추진에 대한 공개질의를 하는 등 일부 시민들이 민선4기 들어 사업을 축소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이는 사업의 축소가 아닌 1, 2차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거듭 밝히며 “11월부터 1차분 공사에 착공해 40%의 공정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당초 순천 조례호수공원조성사업은 305억원(설화박물관 포함)을 투입, 2010년까지 조례저수지와 주변 임지 5만5000평에 관리사무소, 주차장, 어린이공원, 산책로, 설화박물관 등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농촌공사 소유 저수지(유지) 매입비 67억원과 유지 매립에 따른 문제점 등 이견이 많아 재검토가 요청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저수지 보상과 유지 매립문제는 차후 더 신중한 검토를 거쳐 시행키로 하고, 우선 사업비 105억원을 확보해 3만평에 달하는 토지 보상과 숲 속 산책로 정비, 저수지 수위조절공사, 여수토 방수로 등 1차분 사업에 착공해 200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농촌공사 소유 저수지 사용에 대한 협의를 거쳐 해결되는 대로 사업비 147억원을 투입, 잔여시설에 대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태시설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일 “순천 조례호수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단체에서 사업추진에 대한 공개질의를 하는 등 일부 시민들이 민선4기 들어 사업을 축소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이는 사업의 축소가 아닌 1, 2차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거듭 밝히며 “11월부터 1차분 공사에 착공해 40%의 공정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당초 순천 조례호수공원조성사업은 305억원(설화박물관 포함)을 투입, 2010년까지 조례저수지와 주변 임지 5만5000평에 관리사무소, 주차장, 어린이공원, 산책로, 설화박물관 등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농촌공사 소유 저수지(유지) 매입비 67억원과 유지 매립에 따른 문제점 등 이견이 많아 재검토가 요청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저수지 보상과 유지 매립문제는 차후 더 신중한 검토를 거쳐 시행키로 하고, 우선 사업비 105억원을 확보해 3만평에 달하는 토지 보상과 숲 속 산책로 정비, 저수지 수위조절공사, 여수토 방수로 등 1차분 사업에 착공해 200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농촌공사 소유 저수지 사용에 대한 협의를 거쳐 해결되는 대로 사업비 147억원을 투입, 잔여시설에 대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태시설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